Photo24 결과물의 실제 크기
고화질 기준 출력 폭은 1×4와 2×2가 1600px, 사진 여섯 장을 담는 2×3이 1800px입니다. 높이는 사진 칸의 4:3 비율과 선택한 간격·바깥 여백·하단 문구를 합쳐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따라서 같은 레이아웃이라도 여백을 넓히거나 문구를 넣으면 최종 세로 길이가 조금 달라집니다.
일반 품질은 각 레이아웃 고화질 폭의 절반으로 만듭니다. 메신저로 빠르게 보내는 용도에는 충분하지만, 확대하거나 인쇄할 예정이라면 고화질을 권합니다.
- 1×4: 고화질 폭 1600px, 세로로 긴 포토스트립
- 2×2: 고화질 폭 1600px, 정사각형에 가까운 콜라주
- 2×3: 고화질 폭 1800px, 여섯 장을 담는 세로형 콜라주
원본 사진은 어느 정도 커야 하나요?
각 사진은 결과물 안의 한 칸을 채우도록 중앙 기준으로 잘립니다. 원본의 짧은 변이 결과 칸의 짧은 변보다 크면 확대 때문에 흐려질 가능성이 낮습니다. 휴대폰 카메라 원본은 대체로 충분하지만, 메신저에서 내려받은 썸네일이나 화면 캡처를 다시 자른 이미지는 픽셀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파일 용량만으로 화질을 판단하지 마세요. 같은 2MB라도 해상도와 압축 정도가 다릅니다. 사진 정보에서 가로·세로 픽셀을 확인하고, 얼굴이나 글자를 확대했을 때 계단 모양과 번짐이 없는지 먼저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레이아웃을 용도에 맞춰 고르는 법
1×4는 한 사람의 표정 변화나 같은 장소에서 연속으로 찍은 장면처럼 시간 흐름이 있는 사진에 잘 맞습니다. 2×2는 네 장의 비중이 같아 음식·풍경·인물을 섞거나 SNS 피드 한 장으로 정리하기 좋습니다. 2×3은 여행 일정이나 행사처럼 보여줄 장면이 여섯 개일 때 유리하지만, 각 칸이 작아지므로 단체사진의 작은 얼굴이나 섬세한 글자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인쇄 크기를 정할 때
인쇄소가 요구하는 픽셀 크기와 재단 여백은 업체마다 다릅니다. 주문 전에 완성 파일의 픽셀 크기, 원하는 종이 크기, 재단 영역을 인쇄소에 확인하세요. 일반적인 사진 인화는 화면 비율과 종이 비율이 다르면 가장자리가 잘릴 수 있으므로 ‘이미지 전체 맞춤’ 또는 흰 여백 옵션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집에서 출력한다면 먼저 일반 용지에 시험 인쇄해 얼굴 크기와 하단 문구가 읽히는지 보세요. 중요한 피사체를 사진 가장자리 가까이에 두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재단에도 대응하기 쉽습니다.
SNS와 메신저에 공유할 때
스토리 화면에 올릴 1×4는 위아래에 플랫폼 UI가 겹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얼굴과 문구를 끝부분에서 조금 안쪽에 배치하세요. 피드에는 2×2가 화면을 효율적으로 사용합니다. 메신저나 SNS는 업로드 과정에서 다시 압축할 수 있으니 Photo24에서 받은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 품질이 중요하면 ‘사진’ 대신 ‘파일’로 전송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사진 네 장의 순서를 정하는 방법은 ‘사진 4장으로 네컷 만드는 방법’에서, PNG와 JPG 선택 기준은 ‘사진 화질 안 깨지게 저장하는 방법’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